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정릉천·성북천변 산책로 11개소에 이야기를 담은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하천’을 주제로 정릉천 용두1교 외 4개소와 성북천 용마교 외 5개소에 조명을 설치했다. 정릉천 산책로 바닥이나 교각에 설치한 고보조명(바닥이나 건축물에 문구나 그림을 비추는 장치)은 지역의 상징물을 투사해 제기동의 명소를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성북천 산책로에는 자연을 간직한 옛 성북천의 모습을 주제로 한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용두초 인근 물길 위에 둥근 조명을 띄워 달빛이 하천에 내린 것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정호 기자
choijh@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