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물류기업 포스코플로우가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물류 운송지원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플로우는 월드비전의 ‘물류 전담 파트너사’로 국내외 구호품 및 후원 물품 운송지원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 구호물품 보관 및 운송 지원 ▷국내외 육지 및 해상운송 비용 지원 ▷해외 후원물품 무상 지원 사업(GIK:Gift in Kind) 물류 지원 ▷월드비전 물류 관련 사업 전담 파트너사 지정 등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