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물류기업 포스코플로우가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물류 운송지원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플로우는 월드비전의 ‘물류 전담 파트너사’로 국내외 구호품 및 후원 물품 운송지원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역 구호물품 보관 및 운송 지원 ▷국내외 육지 및 해상운송 비용 지원 ▷해외 후원물품 무상 지원 사업(GIK:Gift in Kind) 물류 지원 ▷월드비전 물류 관련 사업 전담 파트너사 지정 등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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