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화건설이 12일 ‘위례 오벨리스크’<조감도> 견본주택을 열고 올해 막바지 분양을 시작한다.
위례신도시 업무용지 24블록에 들어설 위례 오벨리스크는 오피스텔 321실(전용면적 20~77㎡)과 상가(지하1층~지상2층) 193실로 구성됐다.
전용 85㎡ 주택형은 위례신도시에서 공급이 부족한 면적대로,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상품으로 관심을 모은다. 일부 호실에는 3베이-3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됐다.
위례신도시의 친환경 녹지공간인 ‘휴먼링’ 안에 자리잡아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향후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이 개통되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김기영 한화건설 마케팅팀장은 “위례 오벨리스크는 강남권 최대규모인 위례 신도시 핵심에 위치해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사통팔달의 교통을 갖췄다”며 “뛰어난 입지 및 주변환경에 저렴한 분양가로 투자상품으로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청약접수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삼일간 진행되고 2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22·23일 이틀간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25-1번지(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에 마련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