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인공관절 개발기업 코렌텍(대표 선두훈ㆍ홍성택)은 전환사채(CB) 발행 등으로 1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조성 ‘제1호 글로벌제약산업육성펀드’와 ‘인터베스트한싱펀드’가 각각 50억씩을 투자한다. 총 투자금액 중 60억원은 전환사채(CB) 형태로 전환가액이 1만8810원으로 시가대비 10% 할증 발행한다. 나머지 40억원은 주당 1만6900원에 보통주 증자를 통해서다.
코렌텍은 이 자금을 미국 중국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경쟁력 확보와 해외 마케팅에 활용할 방침이다. 또 세계 최초로 성공한 3D 프린팅기술을 인공관절에 적용시키는 기술을 고도화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
freiheit@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