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청솔기숙학원 수학과 김영모 팀장
강남청솔기숙학원 수학과 김영모 팀장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매년 수포자들은 늘어만 가는데, 대학 측에서는 국영탐 전형을 점점 줄이고 있는 추세다. 수포자들이 설 곳이 줄어들었다고 낙담하지 말고, 강남청솔 기숙학원의 수학과 팀장 김영모 선생과 함께 수학 성적을 올리는 방법을 알아보자.수학은 개념싸움이다.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쉬운 응용문제도 풀 수가 없는 것이다. 강남청솔 기숙학원의 김영모 팀장은 1년이란 시간이면 수학 성적을 올리는 게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1년이면 모든 교과과정을 다섯 번 이상 반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론상의 말이 아니다. 강남청솔 기숙학원에서 실제로 1년간 활용하는 수학교재만 해도 20~30권 정도가 된다.수능 수학은 교과과정 내에서 출제된다. 수학이라는 학문은 범주가 크기 때문에 어디까지 공부해야 하는지가 중요한 문제다. 그래서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이 내용의 선별이다. 수능에 필요한 내용을 골라내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김 팀장은 "우리는 아는 것을 가르치지 않고 알아야 하는 것을 가르칩니다."라고 했다.그 다음의 문제는 내용의 전달이다.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응용력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아무리 주입한다고 해도 실전에서 활용하지 못할 개념은 의미가 없다.마지막 단계는 반복과 점검이다. 강남청솔 기숙학원은 이런 마무리 시스템이 완벽하게 구축이 되어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는 일이므로 지속적인 피드백과 한결같은 가르침을 통해 학생들에게 완벽한 수능을 준비하게 하는 것이다. 김 팀장은 이 과정에서 학생들에 대한 진심과 열정은 필수라고 했다.강남청솔 기숙학원에는 ‘日就月將(일취월장)’이라는 특별한 일일테스트가 있다. 테스트는 그 날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필수문항들로 출제가 된다. 이 일취월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복습이 이루어지게 되며 질문과 오답노트까지 한 번에 가능해지는 것이다. 학생들의 오답이나 잘못된 풀이는 담당 선생님을 통해 피드백 되고 주말테스트에 반영된다.또 학생들의 개별적 특성을 고려하여 과목별로 특화반을 따로 운영하고 있다. 수학특화반은 수학담임이 중점적으로 관리하게 되며, 다른 학급보다 주당 2시간의 수학특화수업을 더 받게 된다. 수학특화반은 타학급 대비 평균 2~3배가량의 성적향상률을 보인다. 강남청솔 기숙학원 교사들의 지도력과 실력을 알 수 있는 통계다. 이 밖에도 1:1 전문멘토링과 다양한 논술 프로그램 등이 있기에 수준높은 재수학원으로 꼽히는 것이다.현재, 강남청솔기숙학원(http://gisuk.cheongsol.co.kr/)의 <2015 윈터스쿨>은 전반 마감되었으며 <2016 선행리딩반>과 정규반은 모집 중에 있다. 그리고 오는 12월 21일 오후 3시에 선행반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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