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STO)‧가상자산 시장 정비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책세미나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가운데 허성민 힐랜드 대표이사가 'STO 참여자 준비현황'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힐랜드 제공
토큰(STO)‧가상자산 시장 정비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정책세미나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가운데 허성민 힐랜드 대표이사가 'STO 참여자 준비현황'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힐랜드 제공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정우택 국회부의장과 블록미디어가 공동 주최하고 바이오헬스케어 플랫폼 회사 힐랜드, 코리아앱, 송곡대학교가 후원하는 토큰증권(STO) 정책세미나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지난 2월 금융위원회의 토큰증권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열리는 이번 정책 세미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토큰증권의 시장 발전 가능성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j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