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18일 낮 12시 41분께 충북 제천시 청풍면 오산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이날 헬기 4대, 지휘차·진화차·소방차 등 장비 12대, 인력 80명이 투입돼 오후 2시 40분께 불길을 잡았다.
산림당국은 산불이 다시 나지 않도록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 중이다.
당국은 논두렁 소각 중 불씨가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 100m 이내에서 농업부산물이나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badhone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