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상수·주소현 기자]“삼겹살 굽기? 이건 내가 낫지.”
삼겹살을 구워주는 로봇이 있다고 합니다. 이제 회식 때 막내들, 집게와 가위에서 해방입니다.
굽는 속도도 그야말로 기계입니다. 집게를 든 사람 손이 무색할 지경입니다.
그런데, 맛은 어떨까요? 섬세한 사람의 손길과 정성을 과연 로봇이 이길 수 있을까요? 진화하는 조리로봇, 과연 이제 맛까지도 사람을 추월했을까요?
그래서 직접 구워봤습니다. 그리고 거리로 나갔습니다. 로봇이냐 사람이냐. 과연 누가 구운 삼겹살이 더 맛있을까. 로봇업체 대표도 안절부절,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했던 이 블라인드 테스트. 그 결과는 아래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lcw@heraldcorp.com
address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