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중소기업의 뷰티 소재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개발 사업’의 임상시험 지원 참여기업을 다음 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내·외 천연물 및 합성물 소재 개발사업’은 도내 화장품·뷰티 산업의 기술력 및 제품고도화를 위한 사업으로 올해 경과원은 해당 사업을 통해 미백, 주름 개선, 보습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화장품 소재 개발 기업 총 4개 사를 지원한다.
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미백, 주름 개선, 보습 분야의 기능성화장품 효능 입증을 위한 맞춤형 임상시험비를 지원받는ㄷ자. 임상시험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 중 1개 이상이 경기도에 소재하는 기업이다.
강성천 경과원 원장은 "이번 임상시험비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화장품 개발 기업의 기능성화장품 기술 발전과 소재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