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자동차 혼유사고 급증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비자원에 지난 3년간 접수된 혼유사고는 384건으로 주유소가 배상을 거부한 사례도 28%에 이른다.
혼유를 사용하게 되면 연료탱크, 연료라인 문제가 발생 할 수 있고 엔진쪽에 심각한 변형이나 손상이 올 수 있다. 심할 경우 운행 중 정지 내지는 화재까지 발생한다.
이는 경유차량의 엔진은 공기와 연료를 압축해 폭발시키는데 휘발유가 들어가면 압축이 되기도 전에 폭발이 이루어져 실린더 내부가 뒤틀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편 자동차 혼유사고를 피하려면 주유할 때 기름의 종류를 꼭 확인하고, 혼유가 의심될 때는 시동을 끄고 빨리 정비소를 찾는 것이 좋다.
자동차 혼유사고 급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동차 혼유사고 급증, 자칫 큰일나겠네” “자동차 혼유사고 급증, 폭발위험까지?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자동차 혼유사고 급증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