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김학홍(48ㆍ사진)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이 지난 3일 경북 경산시 제15대 부시장에 취임했다.

6일 경산시에 따르면, 김 신임 부시장은 지난 1966년 경북 문경시 출생으로 건국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기획관리실 기획총괄사무관, 정책기획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후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을 역임했다.

김 신임 부시장은 “훌륭한 최영조 시장을 도와 시장과 직원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현장 행정을 구체화해 가시화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산시를 도내 제1의 도시로 성장시키는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