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황성철 기자] 전남 도내 조합장 불법선거 신고 포상금이 지급된다.
30일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조합원 대상 향응 제공 사실을 신고한 A씨에게 포상금 41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A씨는 모 조합장 선거 입후보예정자가 올해 2월 유흥주점에서 조합원에게 60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한 사실을 선관위에 신고했다.
전남도선관위는 올해 2월 조합장 선거 위반행위 고발 4건에 따른 포상금 365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었다.
hwan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