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원화마켓 거래가 약 30분 만에 재개됐다.
업비트는 3일 긴급서버 점검 완료 공지를 통해 “오후 5시 55분부터 일부 디지털 자산부터 순차적으로 거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개 과정에서 불안정성이 확인되는 경우 점검을 연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업비트는 앞서 "시스템 모니터링 과정에서 체결 진행에 이슈가 있는 것으로 확인돼 긴급 서버 점검을 진행한다"며 오후 5시 18분부터 원화마켓 체결·주문을 중단했다.
kace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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