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식품산업 기술지원 및 컨설팅
[헤럴드경제(순천)=신건호 기자]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이사장 노관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부가가치 증대와 발효식품 산업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발효식품 회원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센터장 김광현)에 따르면 회원사에 기술지원과 컨설팅, 시제품 제작, 수탁생산과 상품개발 및 분석 장비 활용 등을 지원하고, 향후 기업 맞춤형 지원 등의 다양한 유인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회원사는 발효식품지원센터와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지역의 발효식품 관련 기업을 비롯한 농업법인, 영세농가 등이 주요 가입 대상이다.
자세한 신청 문의는 승주읍 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061-750-8203)에 문의하거나, 순천시 및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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