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다양한 분야에서 퇴직한 신중년 인력에게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하고자'2023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만 50세에서 70세로 활동 예정 분야에서 3년 이상 경력자이거나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또는 공인민간자격증을 소지한 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신중년은 참여 기업의 수요에 따라 경영, 마케팅, 법무, 정보화, 재무회계, 행정지원, 문화예술, 외국어 등 13개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공헌활동 시에는 소정의 참여수당(시간당 2000원) 및 활동실비(1일 4시간 이상 활동 시 1만4000원)를 지급받는다.
참여 신청은 (사)사회적경제허브센터(070-4953-8545)로 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중년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공익적 사회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참여자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