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신촌 연세로가 서울 첫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돼 정비사업을 마치고 6일 개통됐다. 대중교통전용지구 차로에는 대중교통과 긴급차량의 통행만 허용된다.
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신촌 연세로가 서울 첫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돼 정비사업을 마치고 6일 개통됐다. 대중교통전용지구 차로에는 대중교통과 긴급차량의 통행만 허용된다.
yoon4698@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