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 따른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등하원길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달 9일까지 어린이 통학차량 무상점검 캠페인(사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전자시스템, 엔진룸, 타이어 공기압 등 차량 전반을 점검해주는 ‘차량 진단점검 서비스’와 ▷와이퍼·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등 일반 소모품을 교체해주는 ‘소모품 교환·보충 서비스’ ▷실내 항균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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