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사이버대는 2일 대구대 평생교육원 소극장에서 전체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개회선언 및 국민의례, 총장 개교 개념사, 교수회의장 축사, 노동조합위원장 축사, 장기근속 표창 수여, 대학 홍보영상 시청 등 순으로 진행됐다.
장기근속 표창은 한국어다문화학과 윤은경 교수가, 각종 표창은 학교 발전에 힘쓴 학과와 부서 및 교직원 등이 수여 받았다.
이근용 총장은 기념사에서 "코로나 이후 무한경쟁의 시대에 우리 대학이 질높은 교육 제공을 통한 명문 사이버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정성범 교수회 의장(행정학과 교수)은 축사를 통해 "대구사이버대의 발전이 곧 나의 발전이라는 사명감 아래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정진해야 하는 때"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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