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BMW 코리아가 아시아나항공과 제휴를 통해 BMW 밴티지에서 BMW 코인을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BMW 밴티지는 BMW의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플랫폼이다.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BMW 코인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20 BMW 코인당 아시아나항공 1 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BMW 코리아는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선착순 100만 마일까지 마일리지를 두 배로 적립해 주는 ‘더블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한다. 또 1만 BMW 코인 이상을 마일리지로 전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5만 BMW 코인을 환급해준다.
and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