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북광주청년회의소(회장 이정윤)는 최근 연제초등학교 후문에서 광주북부서 여성청소년과, 북구·동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명과 ‘합동 청소년 마약예방·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학생 상대로 늘고있는 마약 등 유해 약물 부작용과 근절에 대한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또 아동학대 및 가정폭력 발생시 대처 요령 등 종합적인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이정윤 북광주청년회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약류 및 아동학대, 가정폭력 범죄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