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1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3 동아 공공시설 및 조경 박람회가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남한강수석(대표 이영진) 부스에 마련된 십자가 모양의 대형 조경석을 둘러보고 있다. 수석과 정원석은 오랜시간 지구 역사와 함께 한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품으로 정원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공공시설 및 조경·정원산업분야의 최신제품과 트렌드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babtong@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