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우성이 제철과일을 챙겨먹으며 몸매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현우성은 7일 오후 서울 중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새 일일드라마 ‘귀부인’(극본 호영옥, 연출 한철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현우성은 이날 짧게 공개된 '귀부인' 예고 영상에서 탄탄한 복근과 몸매를 드러냈고 몸매 관리 방법에 대해 "따로 없다. 제철 과일을 잘 챙겨먹는다. 또 청국장 같은 한국의 전통 음식을 잘 챙겨 먹는다"고 공개했다.
이에 정성운은 "실제로 현우성 씨가 현장에 5단 찬합에 제철과일을 준비해 오기도 한다. 처음에는 과수원이나 과일 쪽 사업을 하시는 분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식모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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