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 두 번째)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왼쪽 두 번째)가 20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기간 중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만나고 있다. [AP]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 두 번째)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왼쪽 두 번째)가 20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기간 중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만나고 있다. [AP]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20일 일본 히로시마를 전격 방문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주요7개국(G7) 정상화의에 대면 참석을 해 각국을 상대로 지원을 호소할 예정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마지막 날인 21일 우크라이나 세션에 참석해 관련 논의를 주도할 예정이다.

한편 G7 정상회의 참석차 히로시마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젤렌스키 대통령과 양자 정상회담을 한다.

이번 회담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요청을 윤 대통령이 수락하면서 성사됐다. 양국 정상은 약 30분가량 마주앉아 지원 방안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