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의 호반프라퍼티(경영총괄사장 김윤혜·왼쪽 네번째)는 상업시설 아브뉴프랑의 임차인들에게 경영안정지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지난 26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 아브뉴프랑 4개 지점(판교·광교·광명·시흥배곧)의 대표 임차인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호반프라퍼티는 최근 물가 상승, 에너지 비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들에게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자 경영안정지원금을 마련했다. 고은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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