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싱그러운 5월의 끝자락, 경주엑스포대공원에 수 천 송이의 장미꽃이 만개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장미 정원에는 40여 종의 장미 1000 그루에서 핀 수천 송이 장미가 벨벳 같은 빨간색, 열정적인 분홍색, 순수 흰색, 매혹적인 노란색에 이르기까지 선명한 색채를 자랑하며 자태를 뽐내고 있다.[경주엑스포대공원 제공]
kbj7653@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싱그러운 5월의 끝자락, 경주엑스포대공원에 수 천 송이의 장미꽃이 만개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장미 정원에는 40여 종의 장미 1000 그루에서 핀 수천 송이 장미가 벨벳 같은 빨간색, 열정적인 분홍색, 순수 흰색, 매혹적인 노란색에 이르기까지 선명한 색채를 자랑하며 자태를 뽐내고 있다.[경주엑스포대공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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