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수)=황성철 기자] 전북 장수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50며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25일 낮 12시 34분쯤 전북 장수군 장계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20대, 진화 인력 84명을 투입해 50여 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불이 고속도로 인근에서 시작돼 임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