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수)=황성철 기자] 전북 장수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50며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25일 낮 12시 34분쯤 전북 장수군 장계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20대, 진화 인력 84명을 투입해 50여 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시설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당국은 “불이 고속도로 인근에서 시작돼 임야로 번진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