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의 극심한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개화∼김포공항 구간에 시간제 가로변 버스전용차로가 26일 개통한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개화역 인근에서 버스가 가로변 전용차로를 달리고 있다. 이번에 개통하는 가로변 버스전용차로는 행주대교 남단 교차로부터 김포공항 입구 교차로까지 2.0km 구간이다.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아침 7시부터 10시,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출퇴근 시간에만 운영한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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