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회장 최정우)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성과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평가(S등급)를 받았다고 밝혔다.
26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자율공동훈련센터 선정패 수여식’에는 고상민 포스코 노무협력실 협력상생그룹장을 포함한 포스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스코는 이번 최우수 평가로 정부에서 받은 인센티브 2500만원을 ‘포스코1%나눔재단’에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현재까지 인센티브 누적 기부금은 1억7500만원이다.
포스코는 지난 2019년부터 5년 연속 고용부로부터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현재 포스코의 교육 누적인원은 838개사, 약 69만명에 달한다. 작년부터는 하도사·용역사를 교육 대상으로 확대해 522개사 임직원 2만2182명을 대상으로 용접·천장크레인·기계정비·전기설비 관리 등 기술 직무교육, ESG역량 향상 교육을 진행했다. 김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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