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인 '에이(A)-벤처스' 제49호 기업으로 팜커넥트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팜커넥트는 전국 1800개 시설 농가에서 수집한 환경·생육 정보를 인공지능(AI) 기술로 분석해 개화 시기, 수확량, 장애 발생 등 생육 예측 정보를 제공한다. 팜커넥트가 개발한 AI 기반 재배 분석 정보는 전국 7개 시·군의 농가 300여 곳이 활용하고 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 서비스를 활용한 농가에서는 생산성이 약 30% 증가했다.
팜커넥트는 '수정 벌 분석 관리 시스템'도 개발했으며 네덜란드, 스페인, 캐나다 등으로 수출하기 위해 현지 적용 시험을 협의 중이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