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이 폐기물 처리 규정을 위반한 사업장 9곳을 적발했다.
30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해당 사업장은 폐기물 처리 기준을 위반(1건)하거나 폐기물처리시스템인 ‘올바로시스템’ 미입력·부실 입력(7건), 폐기물 처리 실적 보고 기간 내 미제출(2건) 등의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산강환경청은 폐기물 보관 기준을 위반한 사업장 등에 대해 보강 수사를 통해 검찰에 송치하고, 나머지 위반 건은 과태료 부과 등 후속 조치를 할 방침이다.
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