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포)=박정규 기자]군포시 산본1동은 지난 달 26일 지역주민들의 풍수해보험 가입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국가 및 지자체에서 보험료 일부를 지원하여 국민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형 재난관리제도다.
재난・재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현실적인 보상을 지급해 피해 가구 생활환경이 빠르게 안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보험의 일환이다.
이날 홍보 캠페인에는 산본1동장을 비롯하여 통장협의회(회장 강정희)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지난해 침수 피해가 심했던 주택가 지하 세대를 위주로 풍수해보험 홍보물(리플릿, 핸드타올)을 배부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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