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지오센트릭은 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SK그린캠퍼스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지오즈(GEO’z)’발대식(사진)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지오즈는 지구와 사명인 SK지오센트릭(Geocentric)을 뜻하는 단어인 지오(GEO)에서 차용했다. 선발된 대학생은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환경보호, ESG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멘토링을 받는다. 환경 중심소비인 가치소비 등 20대 관점에서 기획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활동 우수팀에게는 해외봉사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SK지오센트릭은 플라스틱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청년들과 다방면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고려대 환경동아리 ‘아이그린(IGREEN)’과 함께 페트병 재활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