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연인과 말다툼을 하던 중 이를 만류하는 시민들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5일 말다툼을 만류하는 시민을 희롱하고 때린 혐의(공연음란·폭행)로 A(42)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 33분쯤 광주 서구 상무지구 한 숙박업소 앞에서 술에 취한 채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였다. 이를 본 남성 시민 2명이 만류하자 A씨는 돌연 바지를 내려 성기를 노출했고, 이들의 얼굴을 손으로 밀쳐 현행범 체포됐다.
A씨는 시민들이 말다툼을 만류하자 화가 난다며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better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