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가수 지코 등과 협업해 차세대 프리미엄 신발관리 솔루션 ‘스타일러 슈케이스·슈케어’의 저변 확대 위한 한정판 마케팅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는 나만의 소중한 신발을 보관하고 작품처럼 감상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20~30대 젊은 고객을 겨냥해 아트 패션 매거진 맵스(MAPS)와 이번 스페셜 에디션(사진)을 기획했다. 이번에 1차로 선보이는 한정판 슈케이스와 슈케어는 인기 가수 지코가 제품에 직접 일러스트를 입혔다. 슈케이스에는 지코의 싸인과 함께 고유 넘버를 새겨 한정판으로서 가치를 더했다. 수량은 슈케이스 70대, 슈케어 30대다. 14일 오후 9시 LG전자 홈페이지의 라이브방송 ‘엘라쇼’에서 스타일러 슈케이스·슈케어 지코 스페셜 에디션 판매를 시작한다.

LG전자는 이달 중 패션 브랜드 나인티나인퍼센트이즈(99%IS-)의 대표 디자이너 바조우의 스페셜 에디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7월에는 지코 2차 스페셜 에디션이 준비돼있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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