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외국의 식당인 곳으로 보이는 곳에서 데이트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9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이상순과 해외로 보이는 곳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다정한 포즈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결혼한 지 많은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힌 신혼 부부 같은 애정 넘치는 커플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선사한다.
한편 이효리가 출연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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