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션 퍼즐 RPG '발차기공주 돌격대'가 '던전이 즐거운 1주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발차기공주 돌격대' 내 인기 스테이지인 드레스 강화석 게릴라 스테이지가 8일과 13일에는 24시간 동안 출현할 예정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요일 스테이지에서 별 3개 등급의 무기를 떨어뜨리는 난입보스 및 빅왕관이 100% 출현하며, 경험치가 2배 상승한다. 또한, 게릴라 던전에서도 난입 보스가 100% 출현하며, 이를 처치할 시 아이템 강화에 유용한 별 4개 또는 5개 등급의 강화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하늘의 도적 스테이지가 오픈된다. 해당 스테이지에서는 코인과 경험치를 기존의 3배를 제공하며, 빅왕관 100% 출현, 황금상자 드롭률 2배 상승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티켓' 구매 개수에 따라 '아이돌 드레스' 코스튬, 코인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발차기공주 돌격대'의 '던전이 즐거운 1주일' 이벤트에 자세한 내용은 '발차기공주 돌격대' 공식 홈페이지(http://punt.neocyon.com/i)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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