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읍)=황성철 기자] 전북 정읍시의 한 돼지 농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돼지 1700여 마리가 폐사했다.
26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3분쯤 정읍시 태인면 태남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철골조 12개동 중 7개동 2천24㎡가 타 돼지 1794마리가 폐사해, 9억8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당국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중 이다.
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