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읍)=황성철 기자] 전북 정읍시의 한 돼지 농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돼지 1700여 마리가 폐사했다.
26일 전북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13분쯤 정읍시 태인면 태남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철골조 12개동 중 7개동 2천24㎡가 타 돼지 1794마리가 폐사해, 9억80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당국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중 이다.
hwang@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