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편의점 생수를 100원에 판매하는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이달 ‘세븐일레븐데이’를 맞아 여름철 가장 많이 찾는 500㎖ 생수를 단돈 100원에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이날부터 11일까지 정가 900원의 ‘풀무원워터루틴(500㎖)’ 생수를 100만개 한정 수량으로 파격 할인가인 1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온 국민 필수 장보기 상품인 계란도 반값에 판매한다. 11일까지 ‘굿민안심달걀15구’와 ‘굿민안심달걀10구’를 50% 파격 할인가에 한정 수량 판매한다.
또 세븐일레븐 시그니처 치킨인 ‘만쿠만구 치킨’도 우리카드로 결제 시 50%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joo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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