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은 올해 상반기(1~6월) 기술규제에 대한 기업 애로 사항을 13건 발굴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산업·신기술을 중심으로 ▷과도한 기술기준(6건) ▷규제 공백(2건) ▷불합리한 기술기준(3건) ▷ 불편한 규제대응 절차(1건) ▷ 기타(1건) 등이다.
국표원은 발굴한 기업 애로 사항과 관련해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규제심판제도 등을 활용할 예정이다.
또 민관이 협력하는 채널을 확대하는 등 기업의 규제 개선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업종별·지역별 현장 간담회를 열 예정이다.
이창수 국표원 기술규제대응국장은 “앞으로 단편적 규제개선 활동에서 벗어나 민간과 적극 협력해 기업의 체감도가 높고 개선 수요가 많은 숨은 애로를 적극 발굴‧해소하여 우리 기업의 활력을 제고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