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한 올해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3년 지역 상생협력 위원회’를 10일 KISA 나주본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원태 KISA 원장을 비롯한 지역 민·관·학 외부위원 등 총 9명이 참석했으며, KISA는 위원회 제언사항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산업 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r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