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한 올해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3년 지역 상생협력 위원회’를 10일 KISA 나주본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이원태 KISA 원장을 비롯한 지역 민·관·학 외부위원 등 총 9명이 참석했으며, KISA는 위원회 제언사항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지역·산업 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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