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사회형평채용 지속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신규직원 409명을 채용했다고 밝혔다.
11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신규직원 409명은 직렬별로 행정직 191명, 건강직 125명, 요양직 83명, 전산직 10명이다. 공개경쟁과 제한경쟁(장애, 보훈, 강원인재)으로 나누어 채용했다.
공단은 성별과, 나이, 학력 등 편견요소를 배제하고 서류, 필기, 면접 등 전체 채용과정을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하는 능력중심의 채용을 실시하며,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형평대상자는 채용과정에서 우대한다.
상반기 신규직원은 오는 17일 수습임용 될 예정이다. 수습기간 3개월 동안 근무성적 평가 결과에 따라 정규직원 임용여부가 결정된다. 공단은 하반기에도 신규직원을 채용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act05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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