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제공]
[수원문화재단 제공]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대표 김현광)은 다음달 6일까지 ‘2023년 화서사랑채 전통문화예술 정규 교육 프로그램 3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3기 교육 운영기간은 다음달 8일부터 10월 16일까지 10주간이며, 강좌별 초급·중급·통합반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개설강좌는 ▷전통문화(해금1·2, 민요장구, 가야금, 판소리, 피리, 한국무용, 소금과 대금1·2, 시조창, 어린이 국악) ▷인문학(한문고전, 어반스케치) 등 2개 분야 총 13개로 구성되어 있다.

공공한옥에서 수강생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화서사랑채 전통문화예술 교육강좌는 기수별 130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주민의 문화활동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수강료는 유료이며,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