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오는 3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EDM) 페스티벌 ‘슈퍼마르세(SuperMartxe)’에 디제이(DJ)로 무대에 오른다.
박명수는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을 하는 디제이라면 스페인 이비자섬에 대한 로망과 클럽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세계적인 디제이들을 대한민국에서 볼 수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매력적”이라며 “영상으로만 보고 듣기만 했던 이 행사에 서게 된 걸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음악을 많이 들으며 연습을 거듭하고 ‘슈퍼마르세’에 적합한 무대를 위해 고민 중”이라며 “관객들과 같이 뛰고 호흡할 수 있는 비트 매칭 음악에 중점을 두려고 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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