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8일 서강대와 컴퓨터공학과 내 ‘커넥티드 플랫폼 이론과 실제(캡스톤디자인)’ 강의를 신설 및 운영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세(왼쪽) LG전자 HE사업본부장과 심종혁(오른쪽) 서강대학교 총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는 9월부터 신설되는 ‘커넥티드 플랫폼 이론과 실제’ 강의에는 이강원 LG전자 TV SW개발담당 상무를 비롯한 HE연구소 임직원들이 직접 강의에 참여한다. 보다 실질적인 이론 학습과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김민지 기자
jakme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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