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교육청이 9월 1일 자로 교육공무직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교육공무직 5개 직종(교무행정사, 특수교육실무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원) 중 동일 기관(학교)에 5년 이상 근무한 만기 전보자와 1년 이상 근무한 희망 전보자, 신규 채용 및 직종 전환자 등 653명이다. 직종별로는 시·군 간 이동 6명을 포함해 △교무행정사 34명 △특수교육실무사 40명 △영양사 11명 △조리사 36명 △조리원 532명으로 이들은 9월 1일 자로 각 기관과 학교로 배치돼 교육 현장을 지원하게 된다. 정종희 경북교육청 학교지원과장은 "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육 공무직원들의 인사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합리적이고 공정한 인사의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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