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좋은데이’ 부코페 한정판 출시해 홍보사격
[헤럴드경제(창원)=임순택 기자] 경남 향토기업 무학이 올해도 어김없이 부산코미디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탠다.
무학은 21일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조직위원회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코미디 문화 콘텐츠 개발과 한국 코미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아시아 최초의 코미디 페스티벌이다. 무학은 부산코미디페스티벌의 후원사로 7년 연속 참여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무학은 후원뿐 아니라 소주 ‘좋은데이’의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한정판을 축제 기간에 앞서 출시해 홍보를 돕고 있다.
또 출연진이 참여해 제작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공식 포스터를 부산과 경남 주요 상권에 배포해 축제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홍보사격에 나서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개그맨과 협력해 소주 좋은데이와 과일탄산주 좋은데이 톡 시리즈를 알리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해 SNS 이용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1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3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kookj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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