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예비부모에게 책상자 전달

7월까지 2만7242명에게 책상자 발송

서울시는 예비 부모에게 육아 정보를 담은 책 상자를 배송하는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 사업’의 후기를 공모한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예비 부모에게 육아 정보를 담은 책 상자를 배송하는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 사업’의 후기를 공모한다. [서울시 제공]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시는 예비 부모에게 육아 정보를 담은 책 상자를 배송하는 ‘서울시 북스타트: 엄마 북(Book)돋움 사업’의 후기를 공모한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서울시 맘케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접수, 지난달까지 2만7242명에게 책상자를 발송했다.

시는 9월10일까지 책상자를 받은 부모들의 솔직한 소감을 담은 후기를 접수한다.

사회관계망(SNS)이나 블로그 등에 후기를 작성하고 후기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우수 후기로 선정된 200명에게는 경품을 증정한다. 우수 후기 선정작은 10월 서울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후기 공모와 관련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책상자 배송은 올해 말까지 계속된다. 지난해 서울시 맘케어 홈페이지에서 교통비를 지원받은 경우에도 책상자를 추가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soo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