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첫 솔로 싱글 ‘세븐(Seven) (Feat. Latto)’으로 글로벌 차트에서 장기 흥행을 지속하고 있다.
26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세븐’은 지난 24일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6주 연속 1위에올랐다. 뿐만 아니라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40일 이상 1위를 유지하는 등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023년 여름에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글로벌 기준)’에서 ‘세븐’이 3위에 올랐고,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의 ‘올해의 여름 노래(Songs of the Summer 2023) ’ 리스트에선 9위에 올랐다.
sh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