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악 4중주, 목관 5중주, 금관 5중주의 3주 과정으로 구성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올해 상반기에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학교로 찾아오는 클래식 교실」 사업을 관내 초등학교 35개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클래식 교실은 평소 학생들이 접하기 힘들었던 관현악기에 대한 이해를 돕고 문화·예술적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클래식 교실 프로그램은 현악 4중주, 목관 5중주, 금관 5중주의 3주 과정으로 구성되며, 사업 참여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관현악기의 특징 및 소리를 알아가는 시간과 해설이 있는 공연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市는 클래식 교실에 참여한 학교들 중 각 권역별 2개교(총 6개교)를 선정하여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관현악기가 모두 어우러진 소리를 한층 더 실감나게 전달할 예정이다.
市는 2024년에도 클래식 교실을 운영하여 올해 사업에 참여한 학교를 제외한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방문할 계획이다.
pjh@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