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걸 전 차관
안도걸 전 차관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안도걸경제연구소(전 기획재정부 차관)는 7일 오후 3시 남광주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남광주시장 상권 활성화 혁신방안’을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는 남광주시장 상인회 손승기 회장을 비롯한 임원 등이 참석한다.

남광주시장의 10년된 아케이트 시설의 쿨링 포크 시스템 도입, 환풍기 설치 등 시설현대화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상인들을 위해 점포별로 현대식 수조 지원 등을 논의한다.

안도걸 이사장은 2026년 개통 예정인 광주지하철 1,2호선 환승역과 연결 통로를 만들어 많은 소비자가 찾을 수 있는 혁신적인 환경개선 등 관광객 유입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